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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즐겁게 하는 무한 상자, 'h'로 통하는 즐거운 일터, Hansol Inticube

H-Day - 문화생활 지원 프로그램

바쁜 업무와 일상 속에서 영화 한 편 제대로 볼 여유조차 없는 직원들을 위해, 회사가 나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작은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Hansol, Harmony, Happiness’의 뜻을 담아 이름 지어진 ‘H-Day’는, 한두 달에 하루를 부서원들과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는 날로 정하고, 이 날 퇴근 후 공연, 영화, 스포츠, 취미강습, 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고, 이에 따른 일정의 문화활동 비용을 회사가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임직원 가족 초청 H-Day - 서울과 지방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공연 관람

매년 상하반기 한 차례씩 서울의 대형 공연장으로 임직원과 가족을 초청, 약 1천여 명이 함께 뮤지컬을 비롯한 다양한 공연을 관람하는 문화행사 ‘全社 H-Day’가 열리고 있습니다. 또 전국 지방 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원들과 가족들도 오랜만에 함께 모여, 마술, 콘서트, 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을 관람하는 ‘지방 합동 H-Day’도 별도로 마련되고 있습니다.

H-Fair - 시작은 열정적 스포츠로, 마무리는 시원한 맥주로 끝내는 사내 축제

매년 5월 업무를 마치고 나면, 뜨거운 열기의 스포츠 축제가 시작됩니다. 한 달여의 기간 동안 진행되는 사내 축제 ‘H-Fair’에서는 사업부 대항 축구, 볼링, 포켓볼, 스크린골프 대회가 열립니다. 축구대회 결승전이 열리는 H-Fair 마지막 날에는 전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호프데이가 마련돼, 맥주잔을 부딪히고 신나는 게임과 이벤트를 즐기며 H-Fair를 마감합니다.

H-Talk - ‘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무엇이든 건의하세요’ CEO와의 다이렉트 대화 채널

한솔인티큐브 유화석 대표의 변함 없는 욕심 중 하나는 직원들과 직접 대화하며 현장의 소리를 그대로 듣고자 하는 노력 입니다. 유화석 대표는, 1년에 평균 50회, 약 150시간을 직급별 소그룹과 정기적인 간담회를 갖고, 실제 업무현장의 고충 사항과 개선제안을 듣거나, 또 회사의 정책을 설명하는 심도 있는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연 2회 열리는 ‘H-Talk’에서는 CEO를 비롯한 경영진이 직원들과 함께 자유로운 주제로 허심탄회하게 토론하고 대화 하는 ‘열린 커뮤니케이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직원들이 익명으로 언제든지 CEO에게 의견을 전할 수 있는 ‘고충처리요청’ 메일이 24시간 운영되고 있으며, 이 채널은 오직 CEO만이 직접 관리하며, 월례조회를 통해 후속조치 결과가 발표되고 있습니다.

H-Morning - 매일 아침 하루를 여는 사내 오디오 방송

매일 아침 8시50분,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에 위치한 한솔인티큐브 본사에는 10분 동안 사내 아침방송 ‘H-Morning’이 흘러나옵니다. 직원들이 보내온 신청곡과 사연도 소개하고, 생일, 결혼기념일, 돌잔치, 결혼식 등을 맞이한 직원들 소식도 전하며, 회사 공지사항도 전달하는 밝고 가벼운 커뮤니케이션 채널입니다.

다양하고 활발한 사내 동호회 활동

업무도 열심히, 취미생활도 열심히. 사내 동호회는 직원 개인의 취미활동 지원뿐만 아니라 직원들간의 화합이라는 높은 가치의 긍정적 효과를 만들어 냅니다. 이에 일정 기본요건만 갖추면 직원 누구나 동호회를 조직할 수 있으며 회사가 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자전거, 풋살, 농구, 마라톤, 검도, 야구, 테니스, 낚시, 등산 동호회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교육 지원제도

한솔인티큐브는 일관되고 과감한 교육투자로 임직원들이 직무별 기술역량 제고뿐 아니라, 직급별 역할 수행의 바탕이 되는 리더십/커뮤니케이션 등의 일반 역량을 기르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연초에 담당 직무별 필수기술과 소양교육의 과목과 이수 목표 시간을 정하고, 이에 따라 자기개발계획을 수립하여 이를 바탕으로 교육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회사와 임직원들의 역량 향상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전사 연평균 인당 90시간 이상의 교육을 받고 있으며,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을 뿐 아니라, 직원들의 자발적 학습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社內報 <Let’s>

[Let’s]라는 이름의 인터넷 사내보는, 사보 전문제작사의 손길도 아니고, 외부 전문가의 훌륭한 글솜씨도 없이, 오직 아마추어 솜씨라도 사내 직원들의 노력과 애정으로 만들어지는 사내 커뮤니케이션 공간입니다. 회사 뉴스, 직원 가족 소식, 부서 소개, IT 기술정보, 직장인 생활정보, 직원들의 숨겨진 독특한 취미, 동호회 소식, 그 밖에 영화, 음악, 도서 정보와 온라인 이벤트까지 매 호마다 풍성한 컨텐츠로 직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사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 ‘hantalk’

사내 SNS ‘hantalk’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자유로운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PNS/인티큐브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혁신 아이디어를 게재할 수 있으며, 동료들의 댓글을 통해 그 아이디어는 발전, 실제 업무에서 활용되기도 한다. 이런 hantalk의 자유로운 의사소통 과정은 조직 전체에 혁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2009년 8월 16일 오픈한 hantalk의 누적방문자수는 총 40,365명에 달하며, 등록글수 또한 1만 3천여 건에 이른다(2010년 4월 기준).참여, 공유, 개방이라는 Web 2.0 정신에 입각하여 설계된 hanTalk을 통해, 사내이벤트, 칭찬하기, 지식공유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도 있다. 또 사업부, 팀, 프로젝트별, 동호회 등 다양한 그룹 단위 커뮤니티 활동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모바일 앱을 통한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실시간 의사소통까지 추진할 계획이다.